“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3-24)”
막연히 ‘엄마처럼 멋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교사가 되고자 했던 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천국의 가치를 전하는 교사로 부르셨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듯이 아이들 또한 사랑하시어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각 사람마다 그를 위한 놀랍고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부르셨음을 고백합니다. 공부의 목적이 돈이나 성공이라고 여겨지는 시대에서 은혜샘물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과 성경적 세계관으로 재구성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런 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우리의 목적은 예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삶으로 증거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임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들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