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이야기
샘물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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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중고등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샘물 8기 이야기
샘물중고등학교 8기 졸업예배 2022년 2월 5일 샘물중고등학교 8기, 46명이 세상으로 차올라 나갑니다. 올해는 조촐하게나마 졸업전야제도, 졸업예배도 모두 모여 진행할 수

샘물의 동아리와 방과후활동
031-714-7091. 샘물중고등학교에 전화해 보셨나요? 기계 대신 사람이 받아주게 된 사연이 있답니다. 2021년, 참 버라이어티한 샘물의 동아리. 모든 동아리를 2초씩이라도 담아보려고

하나님이 눈으로 세상을. 국토순례 대신 샘물, 보다
2020 샘물, 보다 코로나로 전세계가 신음하는 이 상황에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헤아리고 그 뜻을 좇아 세상을 돌보는 마음을

개사부터 작사작곡까지, 샘물인의 생각이 담긴 #샘바송
샘물중고등학교 사회과가 2021년 가을 진행한 #샘바송 프로젝트. 샘바송은 “샘물이 바다되는 노래”로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나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내용으로 노래를 개사해보는

7기 병권이가 말하는, 힘들었던 코로나 고3을 버티게 해준 의외의 순간
초반에는 샘물에서의 시간이 행복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러나 9학년을 지나면서 서서히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의 행복함, 선생님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성공과 실패로 만든 씨줄과 날줄: 7기 지호의 도전
샘물은 저에게 ‘도전’을 ‘도전’할 수 있게 해 준 곳이에요. 샘물에서는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좀더 편안하고

돌아온 졸업생: 3기 남연지 선생님^^ 이야기
저는 샘물에서 매일 아침 있었던 복상시간이 생각나요. 하나님과 가까이 만나는 그 고요한 시간이 너무 좋았어서 항상 몇 번씩 말씀을 반복해서

11학년 14명이 출간한 책_그냥 열여덟: 수업시간 프로젝트가 점점 커져 책으로
90분의 수업시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기엔 부족했다. 매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서로의 삶을 읽고 들었다.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6기 첫 직장인, 제빵사 지민이 이야기
저에게 샘물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친구들이 공부도 알려주고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 도와주고 필기도 같이 해주고 장난도 많이

4기 한결이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
축제를 준비하며 고민에 빠져있던 저에게 선생님이 해 주신 이 말씀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샘물에서는 수업도, 학급생활도, 전부 협력과

[최/종/보/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샘물이 모두 함께 브릿지 아트프로젝트
“학교에 색을 입혀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샘물배움공동체가 함께한 브릿지 아트프로젝트 지난주 금요일, 샘물배움공동체의 브릿지 아트프로젝트를 안내하는 전시물이 학교에 설치되면서 작년 10월

샘물의 도시락 공장 시즌2_코로나시대 안전한 급식을 위해
도시락 전문가들을 당황시킨, 2021 샘물의 도시락 공장 시즌2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작년부터 시행되었던 도시락 급식. 은혜샘물초등학교는 저학년

[샘보] 샘피언스리그, 뜨거운 시작을 알리다 #샘보 학생기자들의 주장 인터뷰
[편집자주] 샘물인들의 축구사랑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놀랄 때가 많아요. 선생님들도 그러셨나봐요. 이걸 어떻게



배움의 확장, WCA 캠프 #샘물중고등학교 #2023 #2022
샘물의 WCA 캠프 샘물은 개교 첫 해부터 미국 세인트루이스 소재, WCA(Westminster Christ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