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을 보여주었던 샘물의 선생님들처럼: 1기 신아 이야기

저는 고등학생때 정말 좁은 길로 걸어가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감동을 받았어요. 얼마전 제가 어떤 선택의 순간을 마주했을 때 처음에는 당연하게 넓은 길을 선택하려고 했었는데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의 모습도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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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난생 처음: 샘물의 코로나 첫 학기

2020학년도 봄여름학기를 정말 여러모로 특별했지요. 계속된 개학 연기로 실망했던^^ 순간들, 4번에 걸친 개학연기 끝에 결정된 온라인 개학, 온라인 개학 소식에 분주히 준비하던 선생님들, 4월 초 온라인 개학과 수업, 그리고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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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급식에 대한 모든 것: 샘물의 도시락 공장 시즌1

2020학년도 봄여름학기. 특별한 일이 한 두 개가 아니었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제일 특별했던 경험은 점심시간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식당 공간의 반을 비워놓다보니 점심시간 운영에 고심을 거듭했는데요. 중학교는 기존대로 4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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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로리샘에게 생긴 일: ‘회복적 교육’ 번역한 안은경 선생님

2012년. 4년차 영어교사였던 이 젊은 선생님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었다. 2009년 기독교학교 개교와 함께 교사를 시작해 맡은 네 번째 반이었다. 담임으로서 학급 운영도, 영어 교사로서의 수업도, 무엇보다도 이제는 제자들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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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길 앞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던 5기 혜민이 이야기

샘물에서 배운 것 중 가장 감사한 것은 복상과 말씀 읽기를 매일 훈련받은 거예요. 특히 대학 입학 첫 해는 샘물이 참 감사하다고 느낀 한 해였습니다. 술 문화, 세계관 차이 등등으로 대학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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