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의 열매

졸업생 이야기

샘물의 가장 큰 열매는 샘물의 졸업생입니다.
샘물의 졸업생들이 넘쳐흘러 세상을 적시는 샘물이 되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학문과 문화를 회복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가는
섬기는 예수제자로 세워져 갈 것을 신뢰하고 축복합니다.

샘물의 가장 큰 열매는 샘물의 졸업생입니다. 샘물의 졸업생들이 넘쳐흘러 세상을 적시는 샘물이 되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며 학문과 문화를 회복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가는 섬기는 예수제자로 세워져 갈 것을 신뢰하고 축복합니다.

샘물의 열매

1기부터 7기까지 291명의 졸업생이 샘물과 함께했습니다.

졸업생 이야기

샘물의 열매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돌아온 졸업생: 3기 남연지 선생님^^ 이야기

저는 샘물에서 매일 아침 있었던 복상시간이 생각나요. 하나님과 가까이 만나는 그 고요한 시간이 너무 좋았어서 항상 몇 번씩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 6년의 연습이 직장에 와서도 말씀을 붙잡을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습니다 . 샘물중고등학교 3기 졸업생, 은혜샘물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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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첫 직장인, 제빵사 지민이 이야기

저에게 샘물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친구들이 공부도 알려주고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 도와주고 필기도 같이 해주고 장난도 많이 쳐 주고 말도 많이 시켜주어 친구들이 고마웠어요. 샘물에서 좋은 친구를 많이 만났기에 지금 우리 회사에서는 내가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있어요.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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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한결이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

축제를 준비하며 고민에 빠져있던 저에게 선생님이 해 주신 이 말씀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샘물에서는 수업도, 학급생활도, 전부 협력과 협동에 바탕을 두고 있었기에 저에게 샘물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내도록 판을 만들어주는 좋은 놀이터였고 연습실이었습니다. 영화감독을 꿈꾸며 조형예술과에서 공부중인 4기 한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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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에서 행복하지 않는 시간을 보내는 후배들에게: 4기 은별이 이야기

저에게 샘물은 샘물 선생님들 그 자체예요.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었던 것도, 저를 붙들어주신 것도, 대학 가도록 길을 보여주신 것도 선생님들이었어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결국 남의 인생인데 어떻게 저렇게 자기 인생처럼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시고 졸업 후에도 계속 연락주실 수 있을까.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여전히 힘들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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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샘물에서 얻은 것: 1기 한슬이 이야기

귀한 믿음의 친구들을 얻게 해준 샘물에 굉장히 감사해요. 하나님 안에서 그 가치관을 붙들고 각자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친구들이라서 서로에게 굉장한 힘이 되어 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중략) 저는 교육이 사람을 살리는 현장에 있고 싶다는 비전이 생겨서 언어라는 선물을 하나님을 예배하고 서로 사랑하는데 잘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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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을 보여주었던 샘물의 선생님들처럼: 1기 신아 이야기

저는 고등학생때 정말 좁은 길로 걸어가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감동을 받았어요. 얼마전 제가 어떤 선택의 순간을 마주했을 때 처음에는 당연하게 넓은 길을 선택하려고 했었는데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의 모습도 떠오르고 결국 저도 좁은 길을 선택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그런 선택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마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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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길 앞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던 5기 혜민이 이야기

샘물에서 배운 것 중 가장 감사한 것은 복상과 말씀 읽기를 매일 훈련받은 거예요. 특히 대학 입학 첫 해는 샘물이 참 감사하다고 느낀 한 해였습니다. 술 문화, 세계관 차이 등등으로 대학생활을 앞두고 불안감이 컸어요. 기숙사 생활을 하며 샘물에서처럼 매일 아침 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힘들수록 말씀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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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생님처럼… 2기 세원이 이야기

나는 공부를 못해, 나는 부자가 아니야, 꿈을 가지면 뭘 해, 되지도 않을텐데… 부정적인 생각과 자기연민에 가득차 있던 저였는데 지치지도 않고 끈질기게 제 마음을 살피고 이해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제 마음이 열렸습니다. 뒤늦게 공부와 체육을 병행하며 대학입시를 진행하는 과정에 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도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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