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년 14명이 출간한 책_그냥 열여덟: 수업시간 프로젝트가 점점 커져 책으로

90분의 수업시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기엔 부족했다. 매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서로의 삶을 읽고 들었다.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었고, 누군가는 한 문장 한 문장 자신의 삶을 적어가기 시작했다."…

11학년 14명이 출간한 책_그냥 열여덟: 수업시간 프로젝트가 점점 커져 책으로에 댓글 닫힘

6기 첫 직장인, 제빵사 지민이 이야기

저에게 샘물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친구들이 공부도 알려주고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 도와주고 필기도 같이 해주고 장난도 많이 쳐 주고 말도 많이 시켜주어 친구들이 고마웠어요. 샘물에서 좋은 친구를…

6기 첫 직장인, 제빵사 지민이 이야기에 댓글 닫힘

삼투압 현상에서 시작해 나눔으로 마무리: 은혜샘물초등학교 6학년 과학시간에 생긴 일

한 달 반 프로젝트의 시작은 삼투압 현상이었어요.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삼투압 현상을 생각하다 수제청을 만들어보자 했고, 만든 수제청을 팔아보자 했고, 팔려니 라벨도 디자인해보자 홍보 동영상도 기획해서 만들어보자 했던…

삼투압 현상에서 시작해 나눔으로 마무리: 은혜샘물초등학교 6학년 과학시간에 생긴 일에 댓글 닫힘

4기 한결이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

축제를 준비하며 고민에 빠져있던 저에게 선생님이 해 주신 이 말씀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샘물에서는 수업도, 학급생활도, 전부 협력과 협동에 바탕을 두고 있었기에 저에게 샘물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무언가를…

4기 한결이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에 댓글 닫힘

[용인신문 2021-05-17] 샘물배움공동체 윤만선 이사장 인터뷰

우리는 샘물공동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해 훗날 사회에 나가 건강한 시민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을 섬기고 예수가 보여준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용인신문 인터뷰 중 용인의 지역지, 용인신문에…

[용인신문 2021-05-17] 샘물배움공동체 윤만선 이사장 인터뷰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