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졸업생: 3기 남연지 선생님^^ 이야기
저는 샘물에서 매일 아침 있었던 복상시간이 생각나요. 하나님과 가까이 만나는 그 고요한 시간이 너무 좋았어서 항상 몇 번씩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 6년의…
저는 샘물에서 매일 아침 있었던 복상시간이 생각나요. 하나님과 가까이 만나는 그 고요한 시간이 너무 좋았어서 항상 몇 번씩 말씀을 반복해서 읽고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 6년의…
싱싱하고 맛있는 빅파이가 왔어요~~~ 은혜샘물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 벌어진 시장판. 사회시간도 아닌데 국어시간에 17개의 떡집이 문을 열었어요. 파는 떡도 희안하고, 돈 주고는 살 수 없고 이것이 있어야만 떡을 살 수 있었다는데요.…
90분의 수업시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기엔 부족했다. 매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서로의 삶을 읽고 들었다.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었고, 누군가는 한 문장 한 문장 자신의 삶을 적어가기 시작했다."…
저에게 샘물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친구들이 공부도 알려주고 모르는 낱말이 있으면 도와주고 필기도 같이 해주고 장난도 많이 쳐 주고 말도 많이 시켜주어 친구들이 고마웠어요. 샘물에서 좋은 친구를…
한 달 반 프로젝트의 시작은 삼투압 현상이었어요.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삼투압 현상을 생각하다 수제청을 만들어보자 했고, 만든 수제청을 팔아보자 했고, 팔려니 라벨도 디자인해보자 홍보 동영상도 기획해서 만들어보자 했던…